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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한신연 
 중세교회(교회와 신학의 역사원전∥)-2010년 3월 15일 출판


마르틴 리터, 베른하르트 로제(†), 폴커 렙핀 편역/ 공성철 옮김  
책값 23,000원 /576쪽

이 책은 총 5권의 시리즈로 이루어진 “교회와 신학의 역사 원전모음집(Kirchen-und Theologiegeschichte in Quellen)”중에서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출판된 제 1권 “고대교회”에 이어 제 2권인 “중세교회(Mittelalter)”편이다.
중세는 암흑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일원적인 시대(Universalis Ordo)여서 다루어야할 자료가 가장 많은 시대이다. 왜냐하면 “고대와 초기 중세는 기독교와 이슬람 뿐 아니라 고전 유대교의 형성시기”라고 본서의 편역자들이 말할 정도로 중세는 연구의 대상이 넓은 시대이기 때문이다.
본 원전모음집은 5세기 말부터 시작해서 15세기 말까지의 약 1000년간의 기독교 역사를 수도원의 규율, 서신, 공의회 기록물, 황제의 제관식 과정, 십자군 전쟁 같은 전대미문의 사건들을 직접 목격한 자의 일기, 스콜라주의자들의 신학활동의 침전물 등의 일차 자료로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집이다. 종교개혁의 후예들인 개신교도들이 자기의 뿌리를 안다는 것은 “다른 교회(로마 가톨릭과 정교회와 성공회)와의 관계에서의 자신의 대화 능력뿐 아니라 다른 종교들, 특별히 유대교와 이슬람과의 관계에서의 대화능력”에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일이라는 면에서 신학연구자들만이 아니라 목회자와 나아가서는 믿음에 앎도 더하고 싶어 하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자신 있게 권장할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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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 소개

마르틴 리터(Adolf Martin Ritter)

리터(A. M. Ritter) 교수는 1965년 Das Konzil des Konstantinopel und sein Symbol, Studien zur Geschichte und Theologie des 2. ökumenischen Konzils, Göttingen 1965(FKDG 15)로 하르낙(A. v. Harnack)과 테오도르 찬(Theodor Zahn)에 의한 근 100년 가까운 381년 제 2차 에큐메니칼 공의회와 관련한 전통을 뒤집는 시도를 하며 공식적인 학문 활동을 개시하였다. 그 후 1970년 괴팅엔 대학에서 교수자격을 취득하고, 목회생활 후에 1978년부터 마르부르크 대학을 거쳐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교부학, 교회사 그리고 동방교회의 신앙고백을 연구하며 엄청난 저술활동(단행본, 원전편집, 논문, 논평 등)을 오늘까지 유지하고 있다. 1996년부터 독일 학술원 교부학회장으로 있으며, 아직도 지치지 않는 정력으로 대표적 업적인 2007년에는 “고대교회” 9판을 또 증보하여 출판할 예정이다. 다른 대표적 저술로는 칼 안드레센과 함께 Handbuch der Dogmen-und Theologiegeschichte, Bd. I-III, 2판(괴팅엔 1998/1999); Ps.-Dionysius Areopagita. Über die mystischen Theologie und Briefe (1994), 그리고 본 역서인 “고대교회”가 포함된 시리즈 Kirchen-u. Theologiegeschichte in Quellen,의 2권(Mittelalter)의 6판 (2008) 편역을 들 수 있다.

베른하르트 로제(Bernhard Lohse)(†)

함부르크 대학의 교회사 교수였던 로제는 종교개혁 연구가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다. 대표적 저서로는 1997년에 세 번째 판이 나온 Martin Luther. Eine Einfürung in sein Leben und sein Werk를 들 수 있다. 그런데 1997년 3월 29일 갑자기 세상을 떠난 그 이듬해인 1998년에 괴팅엔에서 출판된 Evangelium in der Geschichte, Bd. 2: Studien zur Theologie der Kirchenväter und ihrer Rezeption in der Reformation이 보여주듯이 그는 교부학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폴커 렙핀(Volker Leppin)

마르부르크, 예루살렘과 하이델베르크에서 독어독문학과 신학을 전공한 렙핀은 1994년 윌리암 옥캄을 연구하여 하이델베르크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교수자격을 획득하였다. 2000년부터 예나 대학에서 교회사 교수로 청빙 받아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으며, 중세 신비주의에서 종교개혁자 루터와 쯔빙글리를 거쳐 계몽주의까지를 망라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튀링엔 교회사 학회회장, 종교개혁사 연구를 위한 신학연구회(TARF) 회장, 세계 중세학회 회장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Thomas von Aquin를 Münster에서 출판하였고 Trier에서 Cusa ist hie auch ein Lutheraner를 출판하였다.


역자 약력

공성철

연세대학교 신과대학(B. Th.)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독일 Göttingen 대학교 신학부(M. theol.)
독일 Marburg 대학교 신학부(Dr. theol.)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독일 괴팅엔 한인교회 담임목회
싸릿골 교회 담임목회
현재 대전신학대학교 교수(교회사)

역서
어거스틴의 성령과 문자 (라틴-한글 대역), 한들출판사 2000.
안셀름의 프로슬로기온 (라틴-한글 대역), 한들출판사 2005.
고대교회, 한국신학연구소 2006.

편. 저서
평생에 듣던 말씀(편집)
아름다운파문, 영성네트워크 2005.(공저)
라틴어강좌, 한들출판사 2007.(편저)
기독교사상사 II, 대한기독교서회 2007.(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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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들의 머리말

철저하게 수정되어서 새롭게 제시하는 이 시리즈(KThQ)의 제 2권은 아주 오래 동안 지지부진하였다. 기쁘게도 이 수정 작업을 위해서 은퇴한 함부르크의 우리 동역자 베른하르트 로제를 공동저자(13-15세기)로 모실 수 있었다. 1997년 3월 29일 그가 너무나도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드러난 것은 그가 벌써 자기가 맡은 부분을 위해서 이미 퇴고를 마친 하나의 구상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그때부터 그것의 최종 형태를 위한 책임을 그의 부인 안네로테 로제의 동의를 얻어서 폴커 렙핀이 맞게 되었다.
우리의 소망하는 바는 이것이다. 다양한 관점을 가진(그리고 이 나라에서는 여전히 계속해서 일반화된 “서방식의” 시야를 좁힘 없이) 중세의 교회사와 신학사에 성실하게 몰두하도록 흥미를 주는 신뢰도 가며 실용적이기도 한 참고서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우선은 전공 강의나 개괄적 강의를 위한 원전모음집을 생각했지만 독자적 연구를 위한 것도 생각하였다; 이 때문에 각 원전들에다가 이 시리즈에서는 일반적인 모습인 짧은 서론과 해설 및 더 폭넓게 이끌어주는 참고문헌 안내도 덧 붙였다.
중세는 우리가 아는 바대로 아주 호감 있는 연구대상에 속하지 않는데, 특별히 개신교 신학도들에게 그러하다. 하지만 자기 자신에 관해서 계몽된 개신교도 종교개혁 이전 전통에 뿌리를 내리는 것이 아주 절실히 필요하다고 우리는 생각한다. 그러니까 다른 교회 특히 “카톨릭” 교회(로마-카톨릭, 동방정교회와 성공회)와의 관계에서의 자신의 대화능력 뿐 아니라 다른 종교들 특별히 유대교와 이슬람과의 관계에서의 대화능력도 여기에 달려있다. 하지만 고대와 초기 중세는 기독교와 이슬람 뿐 아니라 “고전 유대교”의 “형성시기”였다. 결국 바로 중세 연구는 문화적 잠재능력(말하자면 우리 유럽의 정체성 해석을 위한)의 의미에서 본다면 사실 모든 교양 있는 유럽인들에게 무조건 권해야한다; 왜 개신교 남녀 신학도들은 아니겠는가? 마지막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다: 우선 이 책이 헌정되는 분에게 드려야한다. 하이코 아우구스티누스 오버만. 이분은 이 시리즈를 계획하고 현실화시키는 데에 절대로 지울 수 없는 역할을 감당하였다. 이와 같이 이 제 2권을 수정하는 작업에 참여하는 세 사람 모두에게 조언자로 자신을 내어주시기를 더 생산적이고 더 관대하기를 우리가 바랄 수 없을 만큼 하셨다. 그분에 의해서 인사를 받은 그 뒤늦은 생일선물에서 돌연히 추모책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우리를 슬픔으로 가득하게 한다. 우리의 감사함에는 그것이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한다! 출판사에는 그 인내심, 공정성과 귀한 보살핌에 대해서, 동역자들인 한스-아르민 개르트너, 발터 베르쉰과 헤르비히 쾨르게만스(모두가 하이델베르크 소속)에게는 없어서 안 될 언어학적인 도움에 대해서, 부목사인 세바스챤 리터에게는 지칠 줄 모를 뿐 아니라 헌신적인 컴퓨터와 씨름하는 기술적인 도움에 대해서, 프리데리케 알젠, 스벤 후뢸리히, 카이-헨닝 하아스와 다니엘라 오펠에게는 학생의 눈으로 비판적으로 강독한 것과 마지막으로 서로 간의 이상적인 협력해서 작업한 데에 대해서 감사드린다. 우리는 우리 맡은 부분들을 바꾸어서 읽었다. 하지만 그래도 남아있는 오류에 대한 책임은 오직 자기에게 있다: 곧 1-39. 61과 71번에서 발견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오류들에 대한 책임은 리터에게, 나머지에 대해서는 레핀에게 있다.

하이델베르크-예나, 2001년 부활절
                                                                               아돌프 마르틴 리터    폴커 렙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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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의 말

독일에서 학위를 하고 와서 좀 더 고급스러운 신학교육을 하자는 그럴 듯한 생각은 실상 손쉽게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 것도 하지 못하게 하면서 학자의 삶을 살게 하였다. 그러다가 몸담고 있는 대전신학대학교에서 2000년 교회 역사를 모두 가르치다 보니 강의와 세미나가 “만담”이 되지 않게 하려는 최소한의 목적으로 필요한 원전을 한 부분씩 번역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본 시리즈가 비록 원어(라틴어, 희랍어, 때로는 시리아어, 러시아어 등)에서 독일어로 번역된 것을 다시 번역하는 작업이라는 한계와, 독일 편집자들의 선별 작업에 끌려가는 한계가 있지만 최선의 대안책이라 생각하며 번역하였다. 이 첫 결실이 2006년에 이 원전모음집 1권인 고대교회의 출판이었다. 이 책이 출판되고 다양한 인사를 받았는데 그중 지금은 이름도 연락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어느 감리교 목사님의 전화가 인상적이었다. ‘서점에 들러 책을 보다가 고대교회를 발견하고 모처럼 좋은 책을 구하게 되어 기뻐서 전화했다고 하면서 언제고 2권이 나오면 본인이 교정을 해줄 의향이 있다’는 인사였다. 지면을 빌어서 그때의 제 마음에 있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학교에서 수업을 하며 본인의 번역물이지만 고대교회 이 책 자체가 가지는 학문적 가치에 힘입어서 자신 있게 소개를 하고 사용하였다. 시간적인 한계 때문에 샅샅이 섭렵하는 수업은 하지 못하면서도 보람도 느꼈고, 또 2판이 나올 때가 오면 수정해야할 곳도 발견하기도 하였다. 그러다가 2008년도에는 호남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생들과 함께 제 1권인 고대교회만을 가지고 수업을 하였는데 실망하지 않을만한 좋은 시간들이었다. 원전의 힘을 경험하는 수업을 할 수 있어서 이 작업을 하는 본인이 뿌듯함을 느꼈던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언젠가 이 시리즈 5권 모두를 번역하게 되면 그것으로만 수업을 하는 날도 기대하게 되었다. 교회의 역사와 신학의 역사 연구를 위한 원전모음집 2권인 중세교회가 1권에 이어 3년만에 빛을 보게 되었다. 1권에서 번역자로서 “멀지 않은 장래에 본 시리즈 2권인 중세편도 빛을 보게 되기를” 바란다는 소망이 이루어진 것 같아서 기쁘다. 실제 번역의 기간으로 본다면 3년이 걸릴 정도는 아니었지만 현역 교수로서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부분 부분씩 하다가 보니까 이렇게 되었다고 변명해본다. 번역을 마무리하고 끄적이는 역자의 말을 번역자의 후기를 포함시켜 몇 마디 하려고 한다.
번역을 하면서 가능한 한 우리 말로 바르게 옷을 입히려고 모든 감각을 동원하였다. 최선을 다 해 본다고 했지만 그래도 만족스럽지는 못하다. 그 이유 중 가장 일반적인 것으로는 독일어 단어 하나도 빼 놓지 않고 하려는 성실함은 일상적으로 편안한 한국어 표현방식이 될 수 없도록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은 피해보려고 다시 읽어 보고 수정하는 노력을 하였지만 시원하지는 않다. 다른 어려움은 반대로 너무나 부드럽게 의미를 전달하도록 매끈하게 번역을 하니, 학문성을 약화시킨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을 갖게 한다.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번역은 어느 단어에 논쟁의 여지가 있는지 찾아보기 어렵게 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모든 중요한 부분을 콤마나 짙은 색으로 표시하며 가는 것도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 어려움은 앞으로도 학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서 번역하는 학자들이 가질 수밖에 없는 고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 아주 실제적이고 또 시급한 것인데, 중세교회와 관련된 명사들의 통일된 용어집이 없는 데서 온 어려움이 있다. 현재 고대교회와 관련해서 로마 카톨릭에서 인명. 지명 통일 작업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였고, 교부학회에서도 그러한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중세교회와 관련해서도 그러한 용어집 편찬 작업이 매우 시급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본 번역자의 한계를 독자들이 감안해줄 것을 기대해본다. 마지막으로 꼭 드러내고 싶은 포괄적인 의구심이 있다. 과연 이 번역이 우리나라 신학이 발전하는 방향으로 활용이 될 수 있는지, 그렇게 되고 있는지 하는 것이다. 정말 기대한 것과는 너무나 먼 결과물이 되고 있다면 그 이유로 번역자 자신이 책임져야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다. 이유는 항상 부족한 것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 혹시 그 이유가 번역자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신학계가 공동으로 대안을 마련해야 우리 신학계의 현주소라면 그것은 우리 모두의 문제가 될 것이다. 우리말이 가지는 한계, 학문현장에 있는 자들을 어쩔 수 없게 하는 교회와 신학풍토, 신학에 거는 기대감 자체의 결여 같은 것들은 “원전모음집” 같은 진지한 학문적 작업보다 대중적인 것을 더 선호하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이 된다. 물론 답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임성을 느끼는 자들이 그저 묵묵히 절대 가치를 추구해가는 것밖에 다른 것은 없다는 것은 분명하다.
넋두리와 같이 말하다보니 이 결실을 기꺼이 출판해주시는 한국신학연구소에 정말 감사의 마음이 든다. 현재 연구소는 출판 작업은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도 이 시리즈에 관심을 두고 번역을 기다려준 연구소의 자세가 이미 학문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사료되어 홀로 가는 길이 아님을 느끼게 된다. 또 독일 Neukirchener 출판사는 고대교회 번역권을 주면서도 동시에 중세교회 번역권도 주었다. 그리고 본인들은 인세는 요구하지 않고 번역물만 세 권 보내달라고 하는 말에 한국에 사는 본 역자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한국어를 읽지는 못하지만 진심으로 독일 출판사에 감사드린다. 이 출판사가 이 시리즈 3권인 종교개혁 번역도 허락해준다면 조금은 더 빠른 시간 내에 빛을 보게 될 것으로 보인다.
Soli Deo gloria!

2009년 10월                                            
아름다운마을 아치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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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494년 겔라시우스 1세가 황제 아나스타시우스 1세에게 보낸 편지에서 보는 두 권세론(편지 12, 2)

2. 뚜르의 그레고리가 말하는 프랑크 왕 클로드비히의 세례(Historiarum libri II 30f.)

3. 철학자 보에티우스
a) 철학의 모습(Cons. Phil. 1, 1-6)
b) 찬송(Cons. Phil. 3, 아홉 번째)

4. 고대의 기초교육을 중세로 전달한 자 카시오도르(Inst. I 30, 1-2)

5. 누르시아의 베네딕트
a) 베네딕트 규율 서문
b) 순종(5장)
c) 겸손(7장)
d) 사유재산(33. 34장)
e) 기도와 노동(48장)

6. 어거스틴 유산의 선별 과정: 제 2차 오렌지 공의회(529)의 반 펠라기우스주의 논쟁
a) 반펠라기우스주의의 유전된 죄 또는 원죄 반대
b) 반 펠라기우스주의 은혜론 반박
c) 아를르의 가이사리우스의 결론(conclusio)

7. 위 아레오바고의 디오니시우스
a) 우주의 구조와 하늘과 땅 사이의 소통 구조(Coel. Hier. IV 1-3)
b) 존재자들의 우주 안에서의 천사들의 위계질서(Coel. Hier. VI)
c) 이름 부를 수 없는 자와 하나 됨(Mystische Theologie 1. 5)

8. 비잔틴의 시각에서 보는 두 권세(유스티니아누스 1세, 법령 6[535], 서언)

9. 초창기 아일랜드 수도원교회
a) 패트릭의 “고백”
b) 픽트족의 선교사 콜룸바 1세의 이오나 섬의 파루키아 수도원 설립(존귀한 자 베다, 교회사 III 4)
c) 킬다르 이중 수도원의 교회 내부(코기토수스의 성 브리기다의 생애)
d) 콜룸반 2세의 “수도원규율”:

10. 수도사 교황 대 그레고리(590-604)
a) 그레고리와 문자의 중첩된 의미(욥 주석[“Moralia”], 레안더에게 바치는 편지)
b) 목자직임의 전제(“목회규범”)
c) 목회자 그레고리(여황제의 시녀 그레고리아에게 보낸 편지: 목회규범, VII, 22)
d) 그레고리와 유대인보호(목회규범, IX, 195)

11. 그레고리 1세와 앵글로 색슨 선교
a) 존귀한 자 베다의 보고(교회사, I 23, 25)
b) 주교 아우구스티누스에게 주는 그레고리의 기원(목회규범, XI, 36)
c) 왕 에델베르트에게 보내는 그레고리의 편지(목회규범, XI, 37)

12. 코란
a) 이슬람의 가장 중요한 기도(Sure 1 = “여는 기도”[Fatiha]):
b) 유일신론(“보좌의 시”, Sure 2, 255)
c) 최후 심판(Sure 99-101)
d) 유대인 - 기독교인 - 무슬림 (Sure 5, 5. 46-48)
e) 코란이 말하는 예수(Sure 3, 59; 4, 157f.; 171-173)

13. 게르만 선교사이며 교회개혁자인 보니파티우스
a) 교황 그레고리 2세가 보니파티우스에게 이방인 선교 위임(편지 12 [719년 5월 15일])
b) 보니파티우스의 주교서약(편지 16[722년 11월 30일])
c) 보니파티우스가 헤센의 가이스마르에 있는 도나르 떡갈나무를 넘어뜨림(724년, 빌리발트의 보니파티우스의 생애 c. 6)
d) 보니파티우스의 재촉에 의한 궁내성 장관 칼만의 교회개혁 시동(Akten d. Conc. German. 742/743)
e) 프랑크 왕국 궁정에 보내는 보니파티우스의 작별편지(ep. 93 [752])

14. “피핀의 선물”(754/756)
a) “교황행적기”(Liber Pontificalis)가 말하는 “피핀의 선물”, XCIV. 스테판 2세, XXVI. XLVI:
b) 칼 대제의 재가(같은 곳, XCVII. 하드리아누스)

15. 중국에서의 네스토리우스 기독교(781년 장안성 석비)

16. 비잔틴의 성상논쟁
a) 787년 니케아의 7차 에큐메니칼 공의회의 교령
b)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프랑크 왕국의 총공의회(794)의 결의들과 “Libri Carolini”에 있는 반응들

17. “콘스탄틴 황제의 증여”

18. 칼 대제(768-814)와 색슨의 프랑크 왕국에 포함
a) 파더본 조항
b) 아인하르트의 “칼 대제의 생애(Vita Karoli Magni)”가 말하는 칼 대제의 색슨전쟁

19. 칼 대제의 기독교 제국
a) “제국 연감”과 아인하르트의 “칼 대제의 생애”가 말하는 황제대관식(800년 성탄절)
b) 칼 대제와 교회개혁(Capitula de examinandis ecclesiasticis[802년 10월?] 발췌)

20. 아니안의 베네딕트와 프랑크 왕국 내에 하나의 수도원 규율과 하나의 수도사적 삶의 방식을 세우기 위한 투쟁

21. 기독교화된 색슨의 음성
a) 선교설교 “Heliand”
b) 탕자의 비유의 빛에서 말하는 고트샬크의 자기 삶

22. 파샤시우스 라트베르투스와 라트람누스의 성만찬론
a) 라트베르투스의 “주님의 몸과 피에 관하여”(831/33)
b) 라트람누스의 “주님의 몸과 피에 관하여”(844)

23. 고트샬크를 둘러싼 예정론 논쟁
a) 고트샬크의 “장문의 고백”(confessio prolixior), 퀴에르지 공의회(849) 이후 작성
b) 퀴에르지 공의회의 답변(853년 5월)
c) 발렌스 공의회의 답변(855년 1월 8일)

24. 위 이시도르 교령집

25. 온 교회의 수위권에 관한 교황 니콜라우스 1세와 총대주교 포티우스 간의 투쟁
a) 황제 미카엘 3세에게 교황 니콜라우스 1세가 보낸 편지(865)
b) 불가리아인들에게 보낸 교황의 답신(866)
c) 총대주교 포티우스가 말하는 로마의 수위권

26. 기부증서에서 보는 클루니의 개혁수도원

27. 오토 제국
a) “마인쯔 예식”이 말하는 독일 왕의 봉헌식 과정(960)1
b) 제국의 관과 그 “신학”

28. 슬라브인들 선교와 “러시아의 세례”
a) 콘스탄틴-퀴릴의 생애 서술(Vita Constantini)
b) “로렌티우스 연대기”에서 보는 러시아인 세례

29. 스칸디나비아 열도 전체에 기독교가 전래되기까지의 스칸디나비아인들 선교

30. 피터 다미아니와 서방 교회 개혁의 토대
a) 피터 다미아니의 두 검 이론
b) 피터 다미아니의 성례론
c) “인물”과 “성직”의 구분

31. 로마와 비잔틴 사이의 교회적 단절(1054)
a) 미카엘 케룰라리오스와 그의 사람들에 대한 로마의 파문장
b) 콘스탄티노플 총 공의회의 공의회 칙령(1054년 7월 24일)

32. “서임논쟁”: 전제들, 전개, 주요결과들
I. “서임논쟁”의 전제들:
a) 니콜라우스 2세의 교황선출교령(1059)
b) 교황의 녹취록(1075년 3월 초)
II. “서임논쟁”의 발전 단계
c) 하인리히 4세의 그레고리 7세 폐위선언문(보름스 1076년 1월 24일)
d) 그레고리 7세의 황제 파문과 폐위령(로마의 금식공의회 1076년 2월 14일)
III. 하나의 결과인 “보름스 협약”(1122년 9월 23일)
e) 하인리히 5세의 조약증서(Pactum Heinricianum)
f) 칼릭스트 2세의 조약증서(Pactum Calixtinum)

33. 스콜라 신학체계로의 전환기의 중세 신학의 노정
a) 11세기 성만찬논쟁과 그 결과들
b) 켄터베리의 안셀름
c) 피터 아벨라르
d) 클레르보의 버나드
e) 성 빅토르의 후고
f) 피터 롬바르드

34. 십자군 움직임의 발단
a) 십자군을 모색하는 교황의 통지문(1074년 3월 1일)
b) 제 1차 십자군(1096-1099)
c) 제 2차 십자군(1147-1149)
d) 제 3차 십자군(1189-1192)
e) 제 4차 십자군
f) 1212년 어린이 십자군

35. 11세기와 12세기의 개혁수도회들
a) 카르투지아 수도회
b) 씨토 수도회

36. 그라티안의 법령과 교회법학의 시작

37. 인노센트 3세의 교황권
a) 영적 권세와 세속 권세의 관계: 플로렌스 영사 아케르부스에게 보낸 편지 “Sicut universitatis”(1198년 10월 30일)
b) 독일왕 선출에 교황은 심판관?: 교령 “Venerabilem”(째링엔의 공작에게 [1202])
c) 로마 보좌의 탁월함: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에게 보낸 서신 “Apostolicae Sedis primatus”(1199년 11월 12일)

38. 피오레의 요아킴의 묵시적 역사신학

39. 카타리파와 발도파의 예로 보는 분파적인 청빈운동의 발단
a) 성 펠릭스-로라개의 카타리파 공의회
b) 카타리파의 라틴어 예식이 보여주는 콘솔라멘툼
c) 인노센트 3세의 서방 내부에서의 알비파 십자군 촉구(1208)
d) 발도의 신앙고백(1180)
e) 휘에스카의 두란두스의 이단반박이 말하는 발도파의 자기 이해(1190년경)

40. 제 4차 라테란 공의회(1215): 중세 전성기와 중세 후기 교회제도의 근간확정
a) 정관 1: 화체설, 세례와 참회의 효력
b) 정관 3: 이단 규정과 주교의 종교재판
c) 정관 21: 매년에 한 번씩의 고해를 하고 부활절의 성찬식에 참여할 의무
d) 정관 51: 비밀스러운 혼인 금지
e) 정관 68: 유대인과 이슬람교도들에 대한 기독교인들 구분에 관한 규정들

41. 도미니쿠스(약 1170-1221): 선교적 사명과 청빈의 삶
a) 카타리파를 상대로 한 선교 설교를 교황 인노센트 3세가 재가함
b) 1215년 뚤루즈 수도원 공동체 재가

42. 아시시의 프란시스(1181/82-1226)와 초기 프란시스 수도회
a) 1223년의 프란시스파 규범
b) 1226년의 유언장

43. 청빈 경건의 영향을 받은 한 귀족여성: 튀링엔의 엘리자베드의 회심에 관한 마르부르크의 콘라드의 보도

44. 프리드리히 2세(1194-1250)
a) 고위성직자들의 특권에 관한 프리드리히와 고위성직자들 간의 협약
b) 프리드리히 2세와 예루살렘 술탄과의 조약(1229)
c) 세상 통치권의 근거(Liber Augustalis, Prooemium)
d) Liber Augustalis에 있는 파타리아 운동가들과 다른 이단들을 상대로 한 법(1231)

45. 보나벤투라(약 1217-1274):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순례(1259)

46. 토마스 아퀴나스(1224/5-1274): 신학대전(1267-1273, 미완성)
a) 학문으로서의 신학에 관하여(신학대전 I q. 1 a. 1-2)
b) 은혜 받을 준비에 관하여(신학대전 I-II q. 109a. 6)
c) 죄인을 의롭다 칭함에 관하여(신학대전 I-II q. 113a. 4)

47. 요한네스 둔스 스코투스(약 1265/6-1308): 철저한 아리스토텔레스주의 정죄 이후의 스콜라주의
a) 하나님의 규정된 능력과 절대적 능력(Ordinatio I, d 44 q. unica)
b) 죄 용서와 은혜를 부어주심(Ordinatio IV, d. 16 q. 2)
c) 행복과 관련해서는 이성보다 의지가 우월(Ordinatio IV d. 49 q. 4)

48. 옥캄의 윌리암(약 1285-1347)
a) 무엇이 보편개념들인가?(Summa Logica I, 14f.)
b)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과 규정을 따르는 능력(Quodlibeta VI, 1)

49. 리미니의 그레고리(약 1300-1358)의 어거스틴적인 죄와 은혜론: 명제집 주석 1342

50. 교황의 절대적인 권세주장의 주창자: 애기디우스 로마누스(약 1243-1316), 교회의 권세에 관하여 1권 2장

51. 보니파티우스 8세(1294-1303): 교황권 주장의 절정
a) 1300년 2월 22일 기념면죄부
b) 1302년 11월 18일 교서 “Unam sanctam”

52. 성 프란시스의 유증을 둘러싼 논쟁들: 프란시스파의 실용적인 청빈논쟁
a) 성 프란시스의 여주인인 청빈과의 동맹
b) 버나드 구이, Practica inquisitionis haereticae pravitatis: 프랑스 남부 베긴회에 대한 질문들
c) 교황 요한 22세의 스피리투알회 정죄(교서 “Cum inter nonnullos”, 1323년 11월 13일)

53. 교회 정치적 저널리스트 윌리암 옥캄
a) “사용”과 “처분권”은 무슨 의미인가?(Opus Nonaginta dierum, c. 2)
b) 교황의 전권에 관하여(Breviloquium II, 1-3)

54. 파두아의 마르실리우스(Marsilius von Padua, 1280/90-1342/3): “평화의 수호자” (Defensor pacis, 1324)
a) 사제의 권위영역(첫 부분 VI 1-8)
b) 교황과 공의회들의 권위영역(두 번째 부분, XXII 5-6)

55. 교황권을 상대로 커져가는 황제권의 자율성
a) 렌제에서의 선거인단(1338년 7월 16일)
b) 1356년의 황금칙령(뉘른베르크 법전, 1356년 1월 10일)

56. 막데부르크의 메히틸트(약 1207-약 1282), 흐르는 신성의 빛 I, 22

57. 교회에 대한 도전으로서의 여성 신비가
a) 마르궤리트 포레트, 단순한 영혼들의 거울
b) 비에나에서의 라인 지역 베긴회 정죄(교서 “Ad nostrum”)
c) 도미니크파 여수사들의 신비체험들에 관한 보고

58. 엑크하르트(약 1260-1327/28)와 그의 제자들
a) 마이스터 엑크하르트
b) 하인리히 수소(약 1295/7-1366): Vita 34장
c) 요한네스 타울러(약 1300-1361): 성체축일 설교
d) 독일 신학: 옛 사람과 새 사람(15f. 장)

59. “그리스도를 뒤따름”
a) 그리스도를 본받음과 세상의 모든 헛된 것을 폄하함에 관하여(1권 1장)
b) 내면적인 품행(2권 1장)

60. 뤼라의 니콜라우스(약 1270-약 1349)의 Postilla litteralis: 14세기의 문자적인 성경의 뜻 강조
a) 성경의 머리말 1
b) 성경의 머리말 2

61. 그레고리 팔라마스 (1296-1359)
a) 영을 넘어서서 하나님을 봄(Triade II, 3, 48)
b) 이성적 존재들과 그들의 하나님께 가까움(“150 장” [1347-1351 사이에])
c) “정통 신앙고백, 데살로니가의 거룩한 수도주교 그레고리 팔라마스의 표명”(1351)

62.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1304-1374)
a) 보카치오에게 보내는 편지(1362)
b) 논쟁문서 “그의 무지와 많은 사람의 무지에 관하여”
c) 미란돌라의 피코: “인간의 존엄성”

63. 15세기 이탈리아 인문주의: 로렌초 발라, 마르실리오 피치노, 피코 델라 미란돌라
a) 로렌초 발라: 콘스탄틴 황제 증여의 위조를 증명하는 계획(“De falso credita et ementita Constantini donatione”, 서문)
b) 마르실리오 피씨노: “기독교에 관하여”(1474)
c) 미란돌라의 피코: “인간의 존엄성”

64. 서방 교회의 대분열(1378-1415)
a) 분열의 시작
b) 1409년 피사 공의회에서의 교황 베네딕트 13세와 그레고리 12세의 폐위

65. 존 위클리프(약 1330-1384): 교회론과 교회 개혁프로그램 구상

66. 얀 후스(약 1371-1415): 보헤미아의 교회 개혁

67. 콘스탄츠 공의회(1414-1418)의 causa fidei 처리: 위클리프 파문과 후스의 화형
a) 콘스탄츠 공의회의 위클리프의 오류 파문(1415년 5월 4일)
b) 1415년 7월 6일 얀 후스의 화형(믈라도니오비치의 피터가 전함)

68. 후스파 운동의 시작: 1420년의 네 개의 프라하 조항
a) 1420년 네 개의 프라하 조항 공식문건:
b) 1420년 네 조항의 타보르파의 표현:

69. 요한네스 게르송(1363-1429): 경건신학과 교회개혁
a) 학문하는 자들의 호기심을 반대하여(1402)
b) 성경 안에 있는 단어의 의미(1413/4)

70. 공의회주의의 성장과 쇠퇴
a) 콘스탄츠 공의회에서의 위기상태의 공의회주의(Dekret "Haec sancta", 1415년 4월 6일)
b) 본래적인 공의회주의의 실패: 바젤-페라라-플로렌츠 공의회(1431-1449): 총공의회의 권위(1439년 5월 16일)
c) 피우스 2세의 공의회주의 저주(1458-1464)(Bulle "Execrabilis", 1460년 1월 18일)

71. 플로렌스의 연합(1439)과 그 결과들
a) 연합교령 “하늘이 기뻐하노라”(Laetentur caeli)
b) 콘스탄티노플 총대주교구로부터 러시아 교회의 단절(1439/48)

72. 피우스 2세의 정정교서

73. 지기스문트의 개혁(1439): 화평의 황제를 통한 교회개혁과 제국개혁에 대한 소망

74. 독일 민족의 Gravamina: 1456년 프랑크푸르트의 Avisamenta

75. 중세 황혼기의 예언적인 반성직주의: “니클라우스하우젠의 파이퍼”의 설교

76. 중세후기의 성례전 경건
a) 페라라 - 플로렌스 공의회에서 성례론과 그 수효를 확정지음 (교서 “Exultate Deo”, 1439년 11월 22일)
b) 1264년 우르반 4세로 말미암은 성체축제 제정(교서 “Transiturus”)
c) 미사에 대한 독일어 해설
d) 고백으로 인도함
e) 팔츠의 요한(약 1445-1511): 사면제도와 효력(Coelifodina[천상의 보물창고], 1500/1)

77. 성모학에 관한 문서들
a) 중세 후기의 마리아 찬양
b) 마리아의 무죄성에 관한 교령(1439)
c) 식스투스 4세(1471-1484)가 내린 마리아의 무흠수태 교서

78. 중세 후기 죽음의 운명을 다룸
a) 보카치오의 데카메론 서론이 말하는 페스트 묘사
b) 채찍 행렬을 묘사함
c) 카이저스베르크의 가일러가 말하는 죽음(1482)

79. 교회에서 몰아냄: 마녀 망상과 반유대주의
a) 슈테른베르크 “성체모독”에 관한 보고
b) 요한 하르트립의 “모든 금지된 재주들의 책”(1456)

80. 쿠스의 니콜라우스(1401-1464)
a) 감추어진 하나님에 관해서 한 이교도와 그리스도인 사이에 이루어진 대화
b) 다양한 예전, 종교의 단일함에 관하여

81. 15세기 말의 어거스틴적인 경건신학
a) 고흐의 요한 푸퍼(1415-1475): 오직 하나님의 자유로운 받아주심으로 말미암는 공로
b) 베셀 간스포르트(1419-1489): 고해성사의 새로운 이해

82. 가브리엘 빌(약 1410-1495)에 의한 Devotio moderna와 Via moderna
a) 성만찬의 성례전적 작용(Canonis Missae Expositio[1488] Lect. 47T)
b) 인간과 인간의 공로를 받으심에서 나타나는 하나님의 절대적 능력과 규정된 능력(Collectorium[1486ff] I d. 17 q. 1)1


색인

성구색인
인물색인 및 내용색인
번역된 원전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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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 솔직히, 민중과 함께: 애가에 대한 성서신학적, 민중신학적 해석-2011년 3월 1일 출판
삶의 이야기와 종교(개정판)-2009년 3월 20일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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