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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한신연 
 종교개혁(교회와 신학의 역사원전 Ⅲ)-2017년 9월 20일 출판


종교개혁 (교회와 신학의 역사원전 Ⅲ)
Kirchen- und Theologiegeschichte in Quellen Vol.Ⅲ: Reformation

편역/ 폴커 렙핀(Volker Leppin)
옮긴이/ 공성철

616쪽 / 정가 28,000원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해 발간하는 이 책은 총 5권의 시리즈로 이루어진 “교회와 신학의 역사 원전모음집(Kirchen-und Theologiegeschichte in Quellen)”중에서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출판된 제 1권 “고대교회(Alte Kirche)”, 제 2권 “중세교회(Mittelalter)”에 이어 제 3권 “종교개혁(Reformation)”편이다.

1500년에서부터 1648년까지의 교회사, 이른바 종교개혁 시기에 일어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개관을 일차자료인 원전에서 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자료집이다. 이 책에는 종교개혁자들의 개인적인 서신들과 논제들뿐만 아니라 각종 회담들의 내용 그리고 신학자들 간의 회담들과 유럽 각국의 종교와 관련된 회의의 기록들이 모두 수록되어 있다.
다양하고 흥미로운 종교개혁 시기의 원전 자료를 총망라하여 종교개혁가들의 신학, 역사신학의 통시적 이해에 도움을 주는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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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사진)
1534년 9월 출판된 루터의 9월 성경 표지이다. 성경 표지의 틀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헌신을 말하고 있다. 여기에는 하나님 아버지가 친히 자신의 말씀을 기록하신 분으로 등장하고 있으며 그 아래에 있는 명패에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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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역자 소개]

폴커 렙핀(Volker Leppin)

마르부르크, 예루살렘과 하이델베르크에서 독어독문학과 신학을 전공한 렙핀은 1994년 윌리암 옥캄을 연구하여 하이델베르크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동 대학에서 교수자격을 획득하였다. 2000년부터 예나 대학에서 교회사 교수로 청빙 받아 현재까지 재직하고 있으며, 중세 신비주의에서 종교개혁자 루터와 쯔빙글리를 거쳐 계몽주의까지를 망라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튀링엔 교회사 학회회장, 종교개혁사 연구를 위한 신학연구회(TARF) 회장, 세계 중세학회 회장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Thomas von Aquin를 Münster에서 출판하였고 Trier에서 Cusa ist hie auch ein Lutheraner를 출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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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소개]

공성철

연세대학교 신과대학(B. Th.)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Th. M)
독일 Göttingen 대학 신학부(M. theol.)
독일 Marburg 대학 신학부(Dr. theol.)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현재 대전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현재 새말전원교회 목사

저서
라틴어강좌, 서울: 한들출판사 2007.
기독교사상사 II,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2007.(공저)

역서
어거스틴의 성령과 문자(라틴-한글 대역), 서울: 한들출판사 2000.
안셀름의 프로슬로기온(라틴-한글 대역), 서울: 한들출판사 2005.
고대교회,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2006.
중세교회, 서울: 한국신학연구소 2010.
아우구스티누스 전기저서들, 기독교고전총서 5권,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2011.
아프리카 및 근동의 기독교, 교회사전집(KGE) IV-2, 호서대학교출판부 2015.
츠빙글리 저작선집 3권,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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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학생 때 사용했던 책을 개정하는 일은 아주 색다른 임무이다. 하이코 오버만이 사 반 세기 이전에 출판한 원전모음집은 온전히 한 세기 동안, 배우는 자들에게는 독자적인 공부로 이끌어주고 가르치는 자들에게는 강의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었다. 그렇지만 학문과 대학에서의 변화들은 꾸준히 새로운 요구들을 가지고 왔다. 이에 그 모음집을 새롭게 꾸미려는 생각들은 이미 2001년 오버만의 사망 훨씬 이전에 있었다.
새롭게 개정하는 이 책무가 내게 주어졌다는 것은 의무와 동기부여를 뜻하였다: 오버만이 갔던 그 길을 벗어나지 않고, 신학의 역사와 16세기 전반 수 십 년간의 핵심 주제들을 계속해서 찾아나가며, 또한 그 이상으로 사회의 역사와 여성의 역사는 더 많은 본문들을 보충하고, 가장 중요한 변화들만을 언급하기 위해서 16세기 후반에 나온 신앙고백들의 발전을 더 집중적으로 드러내는 의무를 말한다.
이 일이 부피는 늘어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은 의무와 자극으로 이루어져 모험을 만들어냈다. 너무 큰 모험인 이 시도에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편집자는 가르치는 분들과 학생들이 느끼는 모든 반응에 감사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오버만이 이해한 바에서 벗어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강의와 공부를 위해서 필요한 책자.
이 개정작업은 수많은 작업 단계를 요구하였다: 가장 결정적인 것은 위에서 언급한 관점을 따른 원전선택의 형태변화였다. 목차를 살펴보면 바로 얼마나 많은 숫자의 옛 원전들이 새 것, 곧 현재 상황에서 조금은 더 필요해 보이는 것으로 대체할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다. 구상도 달라졌다. 원전의 순서는 옛 판본보다 분명하게 통용되는 연대를 따르는 배열 대신 주제 배열을 더 따르고 있다. 번역들은 철저하게 원전에서 이루어졌고 여러 번 작업을 하였다. 작업에 근거해서 원전에 대한 문헌적인 주에 나열된 번역들은 그 번역이 각각의 원전을 따라서 표현되고 있지만 억지로 완전하게 따르고 있지 않다는 식으로 이해해야 한다. 번역에 대한 문헌적인 언급이 없는 곳에 있는 본문에 있는 그 번역은 이전 원전에서 온 본문일 경우이다. 이때의 번역은 하이코 아우구스티누스 오버만 아니면 나 자신이 한 번역이다. 참고문헌들은 오늘날의 것들이 제시되었고 서론의 본문은 새롭게 집필되었다. 심층까지 이르는 변화들 때문에 나는 조금 변경한 제목 하에 있는 현재 제시된 모음집은 사실상 완전히 나 자신의 책임 하에서 출판한다는 출판사의 제안을 따랐다.
이미 현재까지 많은 남녀 동료들이 서신으로 또 대화로 나에게 도움을 주면서 이 프로젝트에 동참해주었다. 아돌프 마르틴 리터(하이델베르크)는 개정작업에 동기부여를 하였고 헌신적으로 마지막 출판과정에까지 참여하였다. 고트프리트 제바스(하이델베르크)는 새로 등장한(in statu nascendi) 본문을 철저하게 교정해주었다. 수없이 많은 엄청난 도움이 되는 암시들을 교회와 신학의 역사 원전(KThGQ)의 편집자인 한스-발터 크룸비데와 알브레히트 보이텔(뮌스터)과 이레네 딩엘(마인츠), 베른트 함(에르랑엔), 헨닝 위르겐스(마인츠), 구드룬 리츠(에르랑엔/예나), 베른트 묄러(괴팅엔), 루리 슈나이더-루도르프(예나/ 노이엔데텔스아우), 크리스토프 슈트롬(보쿰), 울리히 쾹프(튀빙엔)에게서 받았다. 쾹프는 동료로서의 경험에서 말해줄 수 있었고, 불과 몇 년 전에 직접 중요하고 아주 도움이 되는 종교개혁 시기의 원전모음집을 펴낸 사람이다(Stuttgart 2001). 이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예나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이들은 지난 5년간 강의시간에 집중하여  나와 함께 같이 “붉은 책들”을 열정적으로 이용하였다. 특별히 그들 중에서 한나 카우하우스에게 감사하는데, 이 여성은 애를 써야 하는 교정 작업에서 무척이나 세밀하며 철저하게 도와주었다. 또한 그녀와 함께 색인 작업을 해 준 도로티 뎀믈러와 율리아나 풍켈에게도 감사한다.
나의 가족인 아내 칸탈과 아버지가 컴퓨터에 줄곧 매달리도록 도와준 내 아이들, 플로리안, 요한나, 다니엘, 크리스티나에게도 고마움을 표하지 않을 수 없다. 내 아이들은 아버지가 드디어 책상에서 일어서게 되면 아버지가 종교개혁 시기에서 빠르게 현재에 이를 수 있도록 자기들 방식으로 협조하였다.


슈토턴하임 사건 500주년 기념일에, 예나에서                       폴커 렙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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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자의 말

마르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에 교회와 신학의 원전 시리즈 3권인 『종교개혁』을 출판하게 되었다. 2010년『중세교회』를 출판하며 “조금 더 빠른 시간 내에” 3권을 출판하기를 소망한다고 역자의 말에서 언급한 지 7년 만에 이루어졌다. 책에 걸 맞는 뜻 깊은 해에 출판하고자 하는 계획에서 된 것이 아니다. 책 출판의 지연에는 본래 시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도 한 몫을 하였다. 언젠가 종교개혁을 전공한 학자 한 분이 종교개혁 부분은 자신이 번역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왔기에 기꺼이 동의를 하였는데, 소장학자인 그분은 더 많은 일을 하게 되면서 시간을 내지 못하는 형편이 되어 작업은 또 한 번 지지부지하게 되었다. 심지어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본인의 학교 내의 심각한 문제들은 학자의 본연의 임무에 전혀 몰두할 수 없도록 하였다. 이렇게 미루어지다가 보니 올해 2017년에 종교개혁이라는 제목의 원전모음집을 출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감사하지 않을 수 없다. 학문적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으면서 오히려 과거를 항상 현재 속에서 놓치지 않고 살아야 하는 역사신학자의 역할을 그럴 듯하게 감당할 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항상 원전을 찾아 읽어야 하는 역사신학, 더욱이 교부신학 공부를 하며 그저 말로 넘어가고 논리에서 논리로 가는 학문이 아니고 원전을 함께 읽고 해석하는 학문풍토가 정착하는 한국교회의 신학이 되기를 소망하였다. 이를 위해서 처음에 본인 스스로 원어로 된 원문에서 발췌하고 원문에서 번역하여 모음집을 제공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세월은 생각한 것 보다 너무도 빨랐고, 능력은 턱없이 부족하여서 그저 독일에서 나온 이 원전시리즈를 번역하여 제공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었다. 섭섭하고 흡족하지 않은 마음이 항상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학문의 현주소에서 세월의 쏜살같이 빠름을 읽으며 아직까지도 이러한 원전모음집이 따로이 제시되고 있지 않음에서 아주 쓸모없는 작업은 아니라는 위안을 스스로 하고 있다. 더욱이 원전모음집이 계속해서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독일의 모습에서 아리스토텔레스가 형이상학 1권에서 언급하고 있는 바와 같이 ‘과거 사상가들의 노력이 없이 오늘 우리의 노력도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 학자들이 원전에서 발췌. 번역. 편집한 것을 우리말로 충실히(?) 바꾸어서 학문하는 사람들, 인간의 족적을 접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이 읽게 하는 것도 또 하나의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1988년 유학생이었던 필자에게 감사의 표시로 어느 신학도가 준 『종교개혁』은 그해에 출판된 하이코 아우구스티누스 오버만의 편집본 3판이었다. 이번에 한국신학연구소에서 출판하는 『종교개혁』은 바로 이 오버만의 책으로 공부를 하며 신학자가 된 폴커 렙핀이 완전히 새롭게 편집한 책이다. 자신이 오버만의 책으로 공부하였다는 것을 렙핀이 머리말에서 회상하면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의 학문의 발전이 어떠한가를 생각하게 한다. 시간은 너무도 빠르고 그 빠름에 얹혀서 성실하게 한 발짝 한 발짝 전진하는 학문은 쉬지 않고 달려가지만 그 변화는 한눈에 모두 보이지 않는다. 나태하게 머물러 있으나 쉴 새 없이 정진을 하나 차이가 없어 보이는데, 실제로는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차이를 가져 온다. 오버만의 『종교개혁』을 가지고 신학을 했다는 렙핀의 회상은 오래된 책 『종교개혁』을 번역. 출판하는 본인의 마음을 조금은 편하게 만들어준다. 올해는 필자가 유학을 떠난 지 꼭 30년이 되는 해이다. 30년 전 손에 쥐게 되었던 『종교개혁』을 2017년 오늘 출판한다는 것은 그저 머물러 있는 것, 진부한 것을 나른하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을 동일한 책을 새로이 편집해서 제공하는 렙핀이 대신 해주는 것으로 듣고 싶다.
이 교회와 신학 원전모음집 시리즈는 고대, 중세, 종교개혁, 근세, 현대 총 다섯 권으로 되어 있다. 『고대교회』와 『중세교회』를 각각 출판할 때마다 ‘다음 권의 출판을 소망한다’는 표현을 하였다. 그런데 『종교개혁』을 출판하면서는 근세와 현대도 번역. 출판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으려 한다. 그 이유는 그 시대는 역사연구에서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듯 보이는 탓이기도 하고, 다양한 원전을 접할 수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필자에게도 빗겨가지 않는 세월 탓에 그 작업을 장담할 수도 없고, 고대교회를 전공한 필자에게 더 시급해 보이는 작업도 있어 보이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본인은 이렇게 지금까지의 작업에 한 단락을 맺어도 나름으로는 책임을 다한 것처럼 생각이 들어서 다음 권의 기약은 하지 않겠다. 앞날은 알 수 없지만...
편안하지도 않았고 학문적인 노력을 경주할 환경도 아닌 시절에 이루어진 『종교개혁』의 출판은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졌다. 오늘의 내가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지만... 이 자리를 빌어서 편한 한국어가 되도록 정독을 해 준 대전신학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이제는 손녀들에 둘러 쌓인 상태에서 긍정의 힘을 보여 주며 항상 힘이 되어 주는 아내에게 평상시 가지고 있는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 어려운 출판 환경 속에서도 기꺼이 출판을 해 주는 한국신학연구소와 그곳에서 자리를 지키며 모든 작업을 해 주신 함승우 국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모든 일에 정진이 있기를 바라는 기원한다.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에                                  대전신학대학교 연구실에서 공성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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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와 신학사 원전 Ⅲ
종교개혁


목차

1. 요한네스 로이힐리과 유대교적 박식함
a) 인간 지혜의 총체 예수 그리스도(De Verbo mirifico 제 3권)
b) 십자가의 필요성(De Verbo mirifico, 제 3권)
c) 탈무드 소각 반대(유대교 문서에 대한 소견, 1511)

2. 스콜라 신학에 대한 조롱: 애매모호한 자들의 편지들

3. 로터담의 에라스무스
a) 그리스도교 기사의 무기들(Enchiridion militis christiani, 1503).
b) 교황들의 타락(Laus stultitiae 59, 1511)
c) 그리스도의 단순한 철학(In novum testamentum Praefationes: Paracelsis, 1516)
d) 신학의 방법(In novum testamentum Praefationes: Methodus, 1516)

4. 교황 레오 10세: 교서 “Pastor aeternus”(1516)

5.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체의 운행: 교황 바울 3세에게 헌정(1543)

6. 종교개혁 전야의 한 명의 경건신학자: 요한 폰 슈타우피츠
a) 예정(Libellus de exsecutione aeternae praedestinationis c. 4)
b) 죄인들의 칭의(Libellus de exsecutione aeternae praedestionis c. 6)
c) 영적 결혼(Libellus de praedestinatione c. 9)

7. 자신의 발전 초기에 대한 루터의 회고
a) 참회(poenitentia)의 발견(1518년 5월 30일 Resolutiones에 관해서 슈타우피츠에게 보내는 헌정사)
b) 의(iustitia)의 발견(1545년 라틴어 작품의 서문)

8. 루터의 첫 번째 시편 강의
a) 기독론적 성경해석(Dictata super Psalteriusm 1513-1515에 대한 서문)
b) 의와 겸손: 시편 71(72)편 주석
c) 그리스도의 오심: 약속과 예비
(시 113 [115], 1에 대한 주해)

9. 루터의 로마서 주해
a) 낯선 의의 필연성(로마서 주해 1, 1)
b) 의인이며 동시에 죄인(로마서 주해 4, 7)

10. 비텐베르크의 아우구스티누스 주의
a) 하나님 앞에 선 인간(Questio de viribus et voluntate hominis sine gratia disputata, 1516. 9. 25)
b) 스콜라 철학에 대한 칼슈타트의 논제(1517년 4월)
c) “우리의 신학과 성 아우구스티누스”(요한 랑)에게 보내는 루터의 서신 1517. 5. 18)

11. 루터: 스콜라 신학에 대한 공개 논쟁(1517. 9. 4)

12. 면죄부 논쟁
a) 비텐베르크에서의 면죄부 관행: 궁정 교회에 있는 유물
b) 마인츠의 주교 알브레히트, 면죄부 지침
c) 루터의 면죄부에 반대하는 95개 논제
d) 텟첼의 답변: 50개 입장정리(1518년 5월)

13. 새로운 십자가 신학: 하이델베르크 공개논쟁의 신학적 논제(1518. 4. 26)

14. 루터에 대한 재판의 개시
a) 실베스터 프리에리아스: 교회의 교황제적 구조
b) 아욱스부르크 청문회에 대한 루터의 보고(1518)

15. 비텐베르크의 대학개혁: 멜란히톤의 취임강연(1518. 8. 28)

16. 라이프치히 공개논쟁: 교회에 있는 진리의 심급들

17. “Exsurge Domine”: 1520년 6월 15일 파문위협 교서. 후텐이 주해를 함

18. 루터의 주변 인물들
a) 멜란히톤의 24개 학사학위 논제(1519. 9. 9)
b) 개신교의 첫 번째 교과서: 1521년 Loci mommunes: 서론
c) 안드레아스 칼슈타트: 복음과 율법에 대한 박사학위 논제(1521. 10. 11)

19. 루터의 “선행에 관한 설교”(1520)

20. 루터의 세 권의 “종교개혁 주요문서”
a) “기독교인 신분 개선에 대한 독일 기독교 귀족들에게”(1520년 8월)
b) “De captivitate Babylonica(교회의 바벨론 포로)”(1520년 10월)
c) “기독교인의 자유”(1520년 11월)

21. 보름스 제국의회
a) 제국의회에서의 루터의 고백(1521. 4. 18)
b) 황제의 진술(1521. 4. 19)
c) 보름스 칙령(1821. 5. 8/26)
d) 알브레히트 뒤러: 루터에 대한 탄식(1521. 5. 17)

22. 바르트부르크에서의 생산적인 문서 활동
a) 루터의 9월 성경의 서문
b) 수도사 서약에 대한 루터의 반박

23. 루카스 크라낙흐의 그리스도와 적그리스도의 수난

24. 케텐박흐, 노부인과의 대화

25. 한스 작스: 비텐베르크의 나이팅게일

26. 제 2의 종교개혁 중심지: 취리히
a) 동기: 금식 중단
b) 취리히 논쟁
c) 옛 신앙을 고수하는 사람이 취리히에서 일어난 변화에 대해서 주는 보도: 게롤트 에들리바흐

27. 남부 독일 지역에서의 도시적 종교개혁
a) 라자루스 슈펭글러, 설교시간 변경을 위한 소견서(1519년 1월 4일 이전)
b) 시의회 서기 외르크 푀겔리: 한 평신도의 신학적 독립(1523년 7월)
c) 카리타스 피르크하이머, 뉘른베르크 의회에 보내는 청원서(1524)
d) 카타리나 첼: 남편인 마티아스 첼을 위한 사과(1524년 9월)
e) 카르파르 헤디오, 슈트라스부르크 뮌스터에서의 설교(1524. 11. 20)

28. 안드레아스 칼슈타트: 루터의 동역자에서 “열광주의자”로
a) 비텐베르크의 소요
b) 오를라뮌트의 평신도 신학자들
c) 칼슈타트의 영성주의에서 나타나는 종교개혁자들의 내분: 칼슈타트, 예수 그리스도 성례전의 오용에 관한 대담(1524)

29. 토마스 뮌처의 신비주의와 천년왕국설을 아우르는 신학
a) 프라하 선언(1521. 11. 1)
b) 다니엘서 2장에 관한 “제후들 설교”(1524년 7월)
c) 농민들 편을 선택: 한스 차이스가 말하는 알슈테트에서의 뮌처의 설교(1524. 7. 28)

30. 재세례파
a) 츠빙글리의 개혁의 과격화인 제세례파
b) 뮌처의 유산인 재세례파: 한스 후트
c) 폭력성향의 재세례파: 뮌스터의 재세례파 왕국 – 뮌스터의 세속 정부의 질서(1534)

31. 영성주의
a) 카스파르 폰 슈벵크펠트, 중생의 등급(1529)
b) 세바스챤 프랑크, 파라독사(1534)

32. 자유의지에 관한 에라스무스와 루터 사이의 논쟁
a) 에라스무스, 자유의지에 관한 논문(1525. 9)
b) 루터, 노예의지론(1525)

33. 농민전쟁
a) 농민층의 12개 요구 조항
b) 슈바르츠발트 지역 농민들의 “요구조항 문서”
c) 수녀원을 향한 폭도들의 위협
d) 농민들과의 충돌 때 나온 루터의 두 왕국론


[세속 정부의 종교개혁 도입]

34. 1526년 슈파이어 제국의회
a) 황제의 제안(1526. 6. 26)
b) 제국의회의 의결(1526. 8. 27)

35. 헤센의 노력: 공동체의 원리와 종교개혁
a) 홈베르크 교회 규정(1526)
b) 루터의 응답: 너무 서둘지 말라!

36. 작센 방식: 교회 순시
a) 루터의 독일어 미사
b) 슈팔라틴의 교회 순시 지침
c) 1528/9년 코부르크 지역 교회 순시 기록
d) 루터, 소요리문답 서문(1529)
e) 멜란히톤, 영주 직분론(1539)

37. 제 2차 슈파이어 제국의회 1529년
a) 개신교 제국의회 의원들의 항의서(1529년 4월 20일)
b) 슈파이어 제국의회의 결정

38. 북구에서의 종교개혁이 펼친 영향력: 부겐하겐의 함부르크 교회 규정(1529)


[성만찬 논쟁]

39. 코르넬리우스 헨드릭스 호엔, 독특한 성만찬 해석(1525년 8/9월 출판)

40. 루터와 츠빙글리의 논쟁
a) 몸과 영
b) 성만찬 제정사 해석

c) 기독론적 차원

41. 마르부르크 종교회담
a) 안드레아스 오시안더의 보고서(1529년 가을)
b) 츠빙글리의 보고서(1529년 10월 20일 바디안에게 보내는 편지)
c) 마르부르크 회담 항목


[1530년 아욱스부르크 제국의회]

42. 아욱스부르크 신앙고백(Confessio Augustana)
a) 본문
b) 코부르크 성채의 선제후 요한에게 보내는 루터의 서신(1530. 5. 15)

43. 츠빙글리, 신앙에 관한 해명(1530. 7. 3)

44. 네 개 제국도시의 신앙고백(Confessio Tetrapolitana, 1530. 7. 9)

45. 아욱스부르크 신앙고백 반박(Confutatio Confessionis Augustanae, 1530. 8. 3)

46. 첫 번째 제국의회의 결정(1530. 9. 22)

47. 슈말칼덴 동맹 체결(1531. 2. 27)


[루터 진영에서의 신학적 공고화]

48. 루터: 인간론(Disputatio de homine, 1536. 1. 14)

49. 비텐베르크 일치(1536. 5. 28)

50. 슈말칼덴 조항

51. 비텐베르크 진영에서 발생한 논쟁들: 반율법주의자들에 대한 첫 번째 반대 논증에 대한 루터의 테제들(1537. 12. 18)

52. 아리스토텔레스 재수용: 멜란히톤, 아리스토텔레스 생애에 관한 강연

53. 루터의 창세기 강의
a) 세 개의 신분: 교회, 사회, 가정(창 2: 16f. 주석)
b) 하나님과의 참된 사귐과 거짓된 사귐(창 19: 14 주석)

54. 후기에 나타나는 완고해진 증거들: 루터, “유대인들과 그들의 거짓말들”(1543)

55. 종교회담들
a) 보름스 종교 담화: 아욱스부르크 신앙고백 변경판(Confessio Augustana Variata, 1540)
조항 4(칭의)
b) 레겐스부르크 종교 담화: 레겐스부르크 문서

56. 잠정안(Interim)
a) 아욱스부르크 잠정안(1548. 5. 15)
b) 멜란히톤이 브란덴부르크 후작 요아킴에 보낸 서신(1548년 7월 31일)
c) 마티아스 플라키우스 일뤼리쿠스, 공의회, 잠정안, 비본질 논쟁으로 인해서 그리스도로부터 적그리스도로 타락한 자들의 치욕스러운 죄 선언(1550년경)
d) 막데부르크 신앙고백

57. 아욱스부르크 종교강화(1555년 9월 25일)

58. 요한네스 칼빈과 칼빈주의의 국제적인 확산
a) 제네바에서의 종교개혁
b) 하이델베르크 교리문답
c) 프랑스로의 칼빈주의 영향력 확산
d) 칼빈주의의 교리적 공고화: 도르트레히트 공의회, 법령들, 조항 1(1618. 11. 13-1619. 5. 29)

59. 루터교의 형성
a) 멜란히톤의 교리체계 서문(1560)
b) 마티아스 플라키우스, 성경의 열쇠(Clavis Scripturae Sacrae, 1567)
c) 이탈자 처리: 1572년 작센의 마녀법령 공포
d) 일치신조: 루터교의 계속되는 일치(1577)
e) 교훈적인 루터교 정통주의의 형성
f) 루터교가 처한 상황에서의 경건신학

60. 로마 가톨릭 형성을 위한 옛 신앙적인 개혁
a) 가톨릭의 개혁과 종교개혁 방어
b) 예수회
c) 트리엔트 공의회(1545-1563)
d) 가톨릭의 개혁과 제국에서의 반종교개혁

61. 영국 교회
a) 영국 왕의 수장령(1534. 11. 3)
b) 영국 교회의 신앙고백. 39개 조항(1563)
c) 의회에 보내는 첫 번째 경고(1571)
d) 리차드 후커, 교회통치령에 관하여(1594/97)

62. 30년 전쟁과 베스트팔리아 평화조약
a) 호에 폰 호에넥, 라이프치히 회의 앞에서의 시편 83장에 관한 설교
b) 구스타프 아돌프 예찬: 제국의 광채-내는 자 (1632)
c) 안드레아스 그리피우스, 조국의 눈물(1636)
d) 고통을 승화시키는 찬송: 파울 게르하르트
e) 베스트팔리아 평화조약(1648)
f) 그림멜스하우젠, 모험적인 심플리키시무스 3세, 20 (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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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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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된 원전




한반도 평화구축과 기독교 에큐메니칼 운동-2011년 9월 1일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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