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신학연구소 2001년 신간
종교교육·기독교 교육 시리즈
현대 교육 목회의 전개
정웅섭
이 책은 크게 셋으로 구분되는데, 제Ⅰ부에서는 "교육목회와 구조갱신"이라는 표제 아래, 다원화/ 다가치/ 다분화 사회인 21세기에서의 교육과 목회의 문제; 새시대를 위한 교회의 교육구조의 갱신문제; 교회학교를 중심으로 하는 교수·학습 개선의 방향; 그리고 특히 오늘에서 관심의 대상이 되어 있는 간세대 신앙교육 등을 다룬다. 이어지는 제Ⅱ부 "교육목회와 인간변용"에서는 21세기에서도 변치 않은 교육목회의 핵심이 될 교회의 성서공부의 이론과 실제; 교회의 청소년 교육목회; 그리고 성인 교육목회의 과제와 설계를 논하고 있다. 끝으로, 제Ⅲ부 "교육목회와 지도력 형성" 에서는 교육목회를 지향하는 목회자의 의식개혁부문, 교회의 교육그룹들을 위한 조직개발 훈련, 그리고 교육목회를 위한 지도력 개발 문제 등을 논의하고 있다.
지은이 정웅섭(鄭雄燮)은, 한국신학대학(현 한신대학교) 신학과를 거쳐 동 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을, 영국 버밍햄 대학교에서 '학교종교교육학'을, 미국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에서 '교육목회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9년 이래 한신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과 교수로 후진을 교육하고 정년퇴임하였다. 한국기독교학회 회장, 대학기독교교육협회 부회장을 역임했고, 현재는 한신대학교 신학부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에 『기독교교육 개설』, 『기독교교육의 이론과 실제』, 『현대 기독교교육의 과제와 방법』, 『모의활동으로 탐구하는 성서』(외 다수)와, 역서로 『기독교교육의 새 전망』(L. M. 러셀), 『만남의 종교심리』(L. J. 세릴), 『교회의 신앙교육』(J. H. 웨스터호프)가 있다.
신국판/ 428쪽/ 12,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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