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요즘 토요일 안식일과 일요일 주일의 날을 놓고 의견들이 분분함을 알고
이를 좀더 확실히 알고저 합니다.
저는 배기성이라고 합니다.
도서 콘스탄틴 대 그리스도와 칼 호이스의 세계교회사 도서를 보고 문의 드립니다."321년 콘스탄틴 황제가 공포한 법에 주일성수가 제정되었다."라고 기록 됨을 보았읍니다.
즉, 안식일(토요일)을 주일(일요일)로 부활 하신 날로 지키도록 콘스탄틴황제가 공식화 하였다고
보는 것은
1, 기독교교인들(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당시의 제자나 사도들이 주일을 지킴으로) 이날을 지킴으로
인해 이날을 공식화 하기 위해 콘스탄틴 황제가 정 하였다고 보는지요?
2, 콘스탄틴이 환심을 사기 위해 기독교로 개종 하고, 태양신을 믿는 그들에게도 횐심을 사기위해
안식일(토요일)을 주일(일요일) 바꾸어 지키도록 강제성을 띠어 일요일로 법으로 정했다고 보시는지요?
이를 확실히 알고저 문의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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