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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무 선생님
 
설립과정과 목적
1969년 안병무 박사가 한국에 신학과 교회  발전을 위한 연구소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독일교회 측과 협의를 한 후 독일 교회의 지원 하에 「한국신학연구소」를 설립하기로 합의하여, 1971년 1월에 정식으로 이사회를 구성함과 아울러 1973년 2월에 기획위원을 선정하여 한국신학연구소를 출범하였다. 당시 한국신학연구소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로 집약된다:
첫째, 제3세계 신학을 비롯한 세계 신학계의 신학적 성과를 한국의 상황에서 재조명함과 아울러 세계의 신학 동향과 호흡을 같이 하는 데 이바지하는 일.
둘째, 우리의 자주적인 신학적 사고와 표현을 위해 노력하며 이를 통해 세계 교회와 대화를 나눔과 동시에 주체적인 한국신학을 정립하는 기틀을 마련하는 일.
셋째,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이데올로기 구조에 대한 연구, 특히 민족의 지상 과제인 통일을 전망하는 신학적 연구를 중심 과제로 삼는 일.
그 후 한국신학연구소는 점차 그 규모를 확대해가며 사업을 전개해오다가 목적 사업을 확대하여 신앙과 생활을 조화시키는 새로운 ‘기독교 공동체 문화’의 계발을 위한 연구 및 훈련, 범 교단적인 목회자 및 평신도의 신앙훈련 및 교육, 한국 기독교와 한국 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신학 연구, 종교다원사회에서 종교간 협력에 이바지하는 연구 및 선교, 종교 및 신학사상의 국제 교류를 통해 기독교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연구 교류를 수행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1990년 새로운 터전으로 현재의 ‘영성과 평화의 집’을 그 부지로 확보하였으며 문화체육부로부터 재단 법인 천원의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어 1994년 5월 건설에 착공하여 1995년 12월 대지 2,798m2에 건평 1,405.92m2 4개 동의 건물을 완공하여 ‘영성과 평화의 집’으로 명명하였다. 아울러 본 재단은 그 명칭을 ‘아우내재단’으로 변경하고 목적사업을 확대하여, 그것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기존의 「한국신학연구소」와 더불어 「미래문화연구원」, 「한국디아코니아공동체」의 설치와 출판업무를 총괄하는 출판국을 신설하였다. 1998년 8월에 아우내재단에 「한국디아코니아자매회」가 들어왔다.
 
사업 내용
본 재단은 그간 한국신학연구소를 통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사업을 전개해 왔다.

1. 학술/교육/훈련
(1) 평신도 신학 강좌: 평신도들의 신학적 자질 향상을 위해  1975년 3월부터 「평신도 신학 강좌」를 개설 1985년도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1986년부터 이를 「월요신학서당」으로 개칭 1993년 하반기까지 15기에 걸쳐 시행했으며 1999년 하반기에 재개할 예정이다. 이와 아울러 1988년 「평신도를 위한 성서대학」을 개설 2기에 걸쳐 시행하였다.
(2) 지방 강연회: 지방에 있는 기관의 요청에 본 연구소에서 후원하여 1973년 10월 광주와 대구에서 1회를 시작한 이래 1982년까지 부산, 청주, 대전, 전주, 목포 등지에서 14회에 걸쳐 신학강연회를 가졌다. 이후 지방 기독교 기관의 요청에 따라 강사 또는 재정 지원 등의 형태로 계속해서 지방의 평신도 교육에 협력하고 있다.
(3) 신학 공개강좌: 1974년 10월 20일 제1회 강좌로 “기독교 교육철학의 제3의 모델 모색”(은준관)을 시행한 이래 “메시아 왕국과 혁명사상”(서남동), “기독교와 맑시즘의 대화”(안병무) 등 1982년까지 21회에 걸쳐 시행하였다.
(4) 외국 학자 초청강연: 1973년 G. Ficht, 1975년 J. Moltmann, 1978년 J. B. Cobb, 1978년 H. Ott, 1979년 R. Boren, 1993년 Theo Sundermeier, 1996년 王邦佐, 와다 하루끼, 블라디미르 호로스, 1998년 기다 겐이찌 등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5) 신학 공개토론회: 1982년 2월 한국신학계를 짊어지고 나아갈 젊은 신학도 34명을 초청하여 “한국신학의 진단”이라는 제하에 토론회를 가진 이래 「젊은 신학도를 위한 심포지움」이라는 명칭으로 5회 실시하였으며, 1989년부터는 「분기별 신학 심포지움」으로 발전시켜 실시하고 있다.
(6) 한일신학협의회: 일본 도미사카 그리스도교 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1992년 8월에 이르기까지 4회에 걸쳐 실시하였으며 앞으로 계속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신학연구소와 일본 도미사카 센타의 후원하에 한일성서학자 사이에 교류가 진행되고 있다.
(7) 동아시아역사연구모임: 1992년 여름부터 일본 도미사카 그리스도교 센터와 공동주관하에 남한, 북한, 일본, 중국, 러시아 등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국제 세미나를 시작하였고 1996년 여름에 제3차 모임을 본 재단 본부에서가졌다.
(8) 신학논문 현상모집: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 신학도를 발굴하기 위한 「신학논문 현상모집」이 1980년까지 3회에 걸쳐 시행되었다.
(9) 공동 연구: 한국 사회 및 교회에서 부각되고 있는 현안 문제를 중심으로, 또는 특정 분야의 교재 개발을 위한 차원에서 여러 차례 공동연구 집필팀을 운영하였으며 이는 한국신학연구소 간행 출판물에 그 내용이 반영되어 있다.

2. 출판사업
(1) 신학 전문 계간지 발간: 본 연구소의 사업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신학사상』을 1973년 8월 10일 창간한 이래 2000년 여름호에 이르기까지 109집을 발간하였다.
(2) 평신도용 월간지 발간: 안병무 박사의 개인지로 발행되고 있던 월간 『現存』을 본 연구소의 자매지로 설정하여 1980년 8월 113호까지 발행하였으나 당시 군사정권의 강제 폐간 이후 이를 복간하는 취지로 1988년 12월 월간 『살림』을 창간하여 2000년 8월호까지 139호를 발간하였다.
(3) 『국제성서주석』 발간: 한국 교계의 주석설교의 풍토를 조성하고 성서연구의 학문성을 자극하는 데 기여할 목적으로, 세계적으로 가장 정평있는 주석서를 엄선 1981년부터 번역에 착수하여 1992년 10월 구약 26권 신약 22권으로 완간하였다.
(4) 단행본 발간: 1974년 4월 『무신론자를 위한 예수』(마코비취 저, 안병무 역)를 발간한 이래 최근의 『성서읽기/역사읽기』(김창락 저)를 발간하기까지 번역서와 국내 저술서 및 전집류를 포함 300여종(현존사 간행도서 9종 포함)에 이르는 단행본을 발간하였다.

3. 기념 사업
1973년 6월 17일 한국신학연구소 창립 예배를 드린 이래 본 연구소의 주요한 계기 때마다 여러 차례의 기념 행사를 가져 왔다. 또한 1992년 12월 28일 안병무 박사 고희 기념 논문집 출판기념회를 비롯 본 연구소에서 발행한 여러 기념 문집 출판회를 개최 또는 후원하였고, 1993년 가을에는 한국신학연구소 창립20주년 기념으로 국제 학술심포지엄 등을 개최하였다. 1997년 5월 26일 {살림} 100호 기념강연회를 가졌으며, 1998년 4월 24일에 {신학사상} 100호 기념 학술강연을 가졌고, 1998년 6월 4-5일 한국신학연구소 창립 25주년 기념 신학강연회를 가졌다. 1998.6.4 아우내재단 한국신학연구소 창립 25주년 기념 신학 강연 (주제: 새로운 제3 밀레니엄 시대의 한국 교회와 신학)을 가졌다. 1999.10.19-20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종교와 문화 포럼(주제: "화해를 위한 회개, 용서, 그리고 희망")을 가졌다.
아우내재단 한국신학연구소 / Korea Theological Study Institute / http://www.ktsi.or.kr
03752 서울시 서대문구 경기대로 55 선교교육원내 / Tel 02-738-3265~7 , Fax 02-738-0167 ,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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